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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방식으로 열린 대입 지원전략설명회[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05-08 17:15업데이트 2022-05-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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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지원전략설명회에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3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지원전략설명회’가 열렸다. 코로나 19 사태로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던 대학입시 행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오프라인 설명회를 바뀌고 있다.

이번 지원전략설명회는 2023학년도 수시·정시모집 전형 전체를 아우르는 입학설명회로 ▲수시·정시모집 전형 안내 ▲모집단위 소개 ▲전형별 지원전략 분석 ▲전형안내책자 등의 정보가 제공됐다.



전형 안내 책자를 들어다보며 이야기 하는 학부모와 수험생.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등록한 학생과 학부모 2천여 명이 행사장 입장 시 받은 전형 안내 책자를 들여다보며 학교측의 설명을 경청했다.

김윤배 성균관대 입학처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효과적인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특히 올해는 논술우수전형으로 의예과 학생을 선발하는 등의 변화도 있는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이고 정확한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회성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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