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조작’ 김경수, 오늘 오후 창원교도소 재수감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26 08:44수정 2021-07-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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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공모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6일 오후 1시 교도소에 재수감된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21일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전 지사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지만 77일 만에 보석이 허가돼 석방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날 김 전 지사는 오전 12시 10분쯤 관사에서 출발해 12시 50분쯤 창원교도소에 도착, 도민 상대 메시지를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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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후 1시쯤 창원교도소에 도착해 검찰의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곧바로 입감된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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