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민주당 의원, 코로나19 확진…현역 의원 두 번째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0 21:34수정 2021-06-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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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규백 의원 측에 따르면 안 의원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 의원 측은 “8일 지역구 시의원과 만났는데 이후 해당 시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백신을 다음주에 맞기로 예정돼 있었다”며 “현재 자택대기 중이며 내일(11일)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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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두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4월 같은 당 이개호 의원이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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