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 참배… 김정은-리설주보다 한발 뒤에 선 김여정

노동신문 뉴스1 입력 2021-04-17 03:00수정 2021-04-17 03:0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을 맞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김일성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있다. 부인 리설주와 여동생 김여정 당 부부장,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 박정천 군 총참모장, 현송월 당 부부장만 김 위원장과 동행했다. 이들이 김 위원장의 최측근이자 권력 실세임을 보여준다. 오른쪽부터 박정천, 김 위원장, 리설주, 조용원, 김여정. 바닥에 그어진 선으로부터 서 있는 자리까지 거리가 각기 다르다. 김 위원장을 정점으로 서열이 낮아질수록 멀리 선 것. 현송월은 사진에 안 보인다.

노동신문 뉴스1
주요기사

#태양절 참배#김정은#리설주#김여정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