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체코 등 4개국 축구 대표팀은 모두 ‘고지대 적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A조 조별리그 6경기 중 4경기가 멕시코 고지대에 위치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해발 2200m) 또는 과달라하라 스…2026-05-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