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 “김시우와 결혼 전제 교제”…골프스타 커플 탄생

뉴시스 입력 2021-08-02 14:33수정 2021-08-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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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오지현(25)과 김시우(26)가 열애 중이다.

오지현은 1일 제주 우리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김시우 선수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오지현은 이번 우승까지 합계 7언더파 271타로 KLPGA 투어에서 통산 7승을 거뒀다. 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며 3승을 거뒀다.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에 출전해 8언더파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오지현과 김시우는 주니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9년부터 교제했다. 내년께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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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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