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정치부기자 4명 이달의 기자상

동아일보 입력 2018-11-21 03:00수정 2018-11-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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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는 20일 제338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동아일보 정치부 최우열 장관석 최고야 홍정수 기자의 ‘미 재무부, 한국 7개 은행에 대북제재 경고’(취재보도2 부문)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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