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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웃는 가로등

입력 2022-07-02 03:00업데이트 2022-07-0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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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을 걷는데 123번 가로등이 환하게 웃음 짓고 있네요. 귀여운 돌고래 얼굴도 떠오릅니다.

―서울 청계천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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