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편식은 안돼

박영대 기자 입력 2021-04-19 03:00수정 2021-04-1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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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노른자만 쏙 빼고 흰자만 먹는 동생에게 언니가 한마디 합니다. “골고루 먹어야지∼ 엄마가 이렇게 화낼 수 있어.”

―서울 노원구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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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노른자#삶은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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