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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의 랩소디’ 최원정 감독 “스태프 없이 홀로 작업…칸 생각 못해”

    ‘새의 랩소디’ 최원정 감독 “스태프 없이 홀로 작업…칸 생각 못해”

    “영화제 몇 개에 넣었고, 아예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게 칸 영화제였는데, 초청이 돼서 깜짝 놀랐어요.”앳된 얼굴의 대학생 감독이 21일 오후 3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21일 오후 10시)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내 라 시네프 테라스에 나타났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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