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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EXID 음악방송 3사 1위…눈물의 소감 들어보니? ‘울컥’

입력 2015-01-11 17:06업데이트 2015-01-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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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의 ‘위아래’가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다.

EXID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위아래’로 1위에 올랐다.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받은 EXID는 예상하지 못한 듯 당황한 표정이었다.

EXID는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 가족들, 미용실 모두 너무 감사하다”라며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인기가요’에 앞서 EXID는 8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9일 KBS2 ‘뮤직뱅크’에서 각각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EXID를 비롯해 인피니트, 비투비, 홍진영, 노을, 포텐, 앤씨아, 헬로비너스, 나비, 루커스, 헤일로 등이 출연했다.

사진제공=인기가요 EXID/예당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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