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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문희준, 김종국 '뚱땡이' 발언에 버럭!…"요요도 아니고 뚱땡이?"

입력 2014-08-18 19:10업데이트 2014-08-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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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뚱땡이
'문희준 뚱땡이'

가수 문희준이 김종국의 '뚱땡이' 발언에 분노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17일 방송에서는 원조vs대세 아이돌의 습격 편으로 꾸며져 샤이니 태민과 씨스타 소유, 엑소 세훈과 카이, 원조 아이돌에는 핫젝갓알지의 은지원과 문희준 데니안 천명훈이 출연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종국이 "내려와 뚱땡이!"라고 말하자 "뭐? 뚱땡이?"라고 버럭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문희준은 김종국에 "이 몸짱 아줌마야. 우리 엄마가 지금 '런닝맨' 보고 있을 텐데 너무하잖아"라며 응수했다.

또 문희준은 "요요도 아니고 뚱땡이?"라고 말하며 황당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이내 "안 내려간다. 뚱땡이는 못 내려간다. 차라리 요요가 낫지. 보지도 않을 거다"라며 삐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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