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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위안부 할머니 앞에서… 일본인 무용가 사죄 퍼포먼스

입력 2014-03-13 03:00업데이트 2014-03-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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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일본인 남성 무용가 준 아만토 씨가 사죄의 뜻을 담은 춤을 추고 있다. 이날 즉석 공연은 5분가량 잔잔한 음악 속에서 진행됐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엎드려 절을 하는 동작 등이 포함됐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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