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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운동가에 “더러운 X” 욕설…마크롱 부인, 어정쩡한 사과

      여성운동가에 “더러운 X” 욕설…마크롱 부인, 어정쩡한 사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아내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자신의 여성 운동가 욕설 발언을 사과했지만 다소 모호한 사과라는 지적이 나왔다. 브리지트 여사는 자신의 발언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사적인 자리에선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내 감정을 드러낼 수 있다”고 항변했다.16일(현지 시…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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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안 왔다고…아들 얼굴에 총 쏜 80대 아버지

      주말에 안 왔다고…아들 얼굴에 총 쏜 80대 아버지

      아들 부부가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들의 얼굴에 총을 쏜 미국의 80대 아버지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0일 미 지역 매체 플로리다투데이, 클릭올랜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팜베이에 거주하는 윌리엄 노왁(84)은 전날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노왁의 아들 부부는 전날 노왁…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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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유 수유했다가 “여기서 나가”…美 식당 영상 논란

      모유 수유했다가 “여기서 나가”…美 식당 영상 논란

      미국 조지아주의 한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하던 여성이 업주로부터 퇴장을 요구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여성은 “법적으로 보호받는 행위였음에도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1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에 거…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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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총 맞아 숨졌다”…기부 호소한 美 여성 되레 구속 왜?

      “아들 총 맞아 숨졌다”…기부 호소한 美 여성 되레 구속 왜?

      어린 아들의 장례식을 치르느라 빚을 졌다며 기부를 호소한 미국 조지아주의 한 여성이 자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혐의로 기소됐다.1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레이븐 루이스 브로니에키(29·여)는 아들인 키스 리처드(2)가 지난달 스스로 총을 겨눠 사망한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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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룸 한 채 값으로 성을 산다고?…스코틀랜드 매물 눈길

      원룸 한 채 값으로 성을 산다고?…스코틀랜드 매물 눈길

      스코틀랜드 외딴 섬에 자리한 대형 성이 런던 원룸 아파트와 맞먹는 가격에 매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스코틀랜드 룸(Rum) 섬에 위치한 침실 약 20개 규모의 성 ‘킨로크 성(Kinloch Castle)’이 런던의 원룸 아파트와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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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중 만지고 껴안고”…튀르키예 걸그룹, 음란행위로 유죄 판결

      “공연 중 만지고 껴안고”…튀르키예 걸그룹, 음란행위로 유죄 판결

      튀르키예의 걸그룹 ‘매니페스트’ 멤버 7명과 객원 아티스트 1명이 공연 중 음란 행위를 선보였다는 이유로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투데이에 따르면, 이스탄불 제49형사1심법원은 지난 9월 공연에서 음란 행위를 했다는 혐의로 피고인들에게 각각 징역 3개…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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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말라야에 핵장치 있다…“美 CIA가 60년 전 분실”

      히말라야에 핵장치 있다…“美 CIA가 60년 전 분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1965년 히말라야에 설치하려던 핵 발전기가 폭설 속에서 사라진 채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인도 NDTV가 15일 보도했다. 미 CIA는 냉전 중이던 당시 중국의 미사일 실험을 감시하려 히말라야 난다데비 산 정상에 핵 발전기를 설치하려 했으나, 폭설로…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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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기 들어간 고양이 10분간 ‘빙빙’…코에 찰과상

      세탁기 들어간 고양이 10분간 ‘빙빙’…코에 찰과상

      중국에서 작동 중이던 세탁기 안에 수분간 갇혔던 반려묘가 경미한 부상만 입고 살아남은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 장쑤성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지난 5일 세탁을 마친 뒤 빨래를 꺼내던 중 세탁기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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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키 52.6㎝, 귀여움 만렙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키 52.6㎝, 귀여움 만렙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말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현지시각) 기네스월드레코드에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말 ‘퍼무켈’이 소개됐다. 퍼무켈의 몸길이는 52.6cm에 불과하지만, 기네스 측은 “체구와 달리 자신감은 10배 큰 동물 못지않다”고 전했다. 퍼무켈을…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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