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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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선 지낸 前국회의원, 아내 폭행 혐의로 입건

      경기지역에서 3선을 지낸 전직 국회의원이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기 수원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경 전직 국회의원 A 씨(63)가 자택에서 아내의 머리와 어깨를 붙잡고 강하게 흔드는 등 폭행을 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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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에서 대전차지뢰 폭발 추정 사고…1명 사망

      철원에서 대전차지뢰 폭발 추정 사고…1명 사망

      3일 오전 9시 40분쯤 강원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 유곡천에서 대전차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벌이던 굴착기가 파손됐으며, 운전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사망했다. 또 인근 지역에는 정전이 발생한 …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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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향할 에어리, 우리나라엔 폭염 부채질…차바는 장맛비에 힘 보탠다

      日 향할 에어리, 우리나라엔 폭염 부채질…차바는 장맛비에 힘 보탠다

      제4호 태풍 에어리(Aere)는 일본 규슈로 진로를 바꿨다. 제주 및 남부지방에 영향을 줄 것이란 최초 예보가 변경된 것이다. 그러나 고온다습한 수증기를 한반도로 끌고오며 폭염 강화에 영향을 미치겠다. 중국 남부에서 소멸 수순을 밟을 제3호 태풍 차바(Chaba)의 수증기는 7일부터…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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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취해 도심서 광란의 질주한 30대, 실탄 11발 쏴 검거 후 징역 6년

      마약 취해 도심서 광란의 질주한 30대, 실탄 11발 쏴 검거 후 징역 6년

      마약에 취해 울산 도심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이며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조직폭력배 추종 세력인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당시 경찰은 이 남성 차량에 실탄 11발을 쏴 검거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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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니발 가족’ 진상 부린 자취방에, 이번엔 또 다른 가족 쓰레기 투척

      ‘카니발 가족’ 진상 부린 자취방에, 이번엔 또 다른 가족 쓰레기 투척

      무개념 카니발 가족 이후 또 다른 민폐 가족이 등장했다. 딱 일주일 만에 같은 장소에 또 쓰레기 무단투기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번 주 내내 ‘무개념 카니발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고소인 A씨가 2일, 다시 글을 올렸다. A씨는 우선 “고소건은 잘 진행했습…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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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거문도 해상서 규모 2.6 지진…“신고 없어”

      여수 거문도 해상서 규모 2.6 지진…“신고 없어”

      3일 오전 7시 54분께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81㎞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1도, 동경 127.45도다. 이번 지진으로 소방 당국에 접수된 진동 감지 또는 피해 신고 내역은 없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이 해상에서 발생한 만큼, …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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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여수 거문도 남쪽 해역서 규모 2.6 지진 발생”

      기상청 “여수 거문도 남쪽 해역서 규모 2.6 지진 발생”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81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3일 오전 7시 54분 23초에 발생했으며, 진앙은 북위 33.31도, 동경 127.4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km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송치…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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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일가족 차량 변속기 ‘주차 P’ 의문…엇갈린 분석

      실종 일가족 차량 변속기 ‘주차 P’ 의문…엇갈린 분석

      한 달 넘게 실종됐던 조모(10)양의 일가족이 숨져 있던 승용차의 변속 기어가 해상 인양 당시 주차 모드(P)에 놓여 있었던 데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차량 설계에 따른 전자 제어장치 개입 여지, 입수 충격으로 차내 운전자 신체가 흔들리며 변속기를 건드렸을 가능성 등을…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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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에 취해 순찰차 들이받고 광란의 질주 벌인 30대 징역 6년

      마약에 취해 순찰차 들이받고 광란의 질주 벌인 30대 징역 6년

      마약을 투약한 뒤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 경찰차를 들이받고, 공공기관의 주차 시설까지 훼손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판사 한윤옥)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과 특수재물손괴, 청소년보호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6년과 약물중독 재…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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