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한옥민)의 자회사이자 크루즈전문기업, 크루즈인터내셔널(대표 유인태)이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선상팁을 무료로 제공하는 오세아니아 크루즈 일정을 선보인다.
승객 편의를 위해 선상에서의 현금 사용을 최소화한 크루즈 여행에서는 승무원 팁을 서비스 받을 때 마다 지불 할 필요 없이 하선시 크루즈 선사에서 청구하는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데, 20박 일정의 경우 1인당 50만원 정도를 팁으로 지출하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은 크루즈 여행객을 위한 실속 있는 혜택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중해부터 남태평양의 타히티, 남미 일정은 물론 카리브해 일정까지 다양한 20개의 지정된 일정을 예약 하는 고객에게 객실 등급에 상관 없이 선상팁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무제한 무선 인터넷은 물론 기항지 관광, 무료 주류패키지, 선상 크레딧 중 원하는 혜택을 선택 하는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오라이프 초이스” (O’life Choice) 또한 중복 적용 가능하다.
리비에라, 마리나, 노티카, 레가타, 인시그니아 총 5척의 선박을 운영하고 있는 오세아니아 크루즈는 대형선박의 다양한 부대시설과 소형선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늑함과 여유로움, 1:1에 가까운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크루즈 선사로, 세계일주를 비롯해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남미, 카리브해, 호주-뉴질랜드, 아프리카, 아시아, 뉴잉글랜드&캐나다 등 전 세계 350여곳 이상의 기항지를 방문하는 일정을 제공한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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