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빌 게이츠 등 CEO 112명 참석

동아일보 입력 2010-10-11 03:00수정 2010-10-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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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사진)이 다음 달 10일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한다.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조직위원회는 10일 “빌 게이츠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112명이 참석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빌 게이츠는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회장 자격으로 참석하기로 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기로 했다.

김희균 기자 fo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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