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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신예’ 케이윌 ‘손만 대면 빅히트’?

입력 2007-06-14 10:31업데이트 2009-09-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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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케이윌(K.Will)이 참여한 노래들이 줄줄이 대박행진을 잇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진영이 작곡한 애잔한 발라드곡 ‘왼쪽 가슴’으로 데뷔한 케이윌은 화제작인 SBS 수목드라마 ‘쩐의 전쟁’ OST 수록곡 ‘혼자 지는 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픽하이와 함께 부른 ‘M.U.S.I.C’도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또 케이윌이 보컬 트레이닝을 맡았던 ‘포켓걸’ 이현지가 바나나걸 3집의 타이틀곡 ‘쵸콜렛’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케이윌과 함께 작업하는 것 마다 히트를 친다”는 말이 돌 정도.

이러한 활동 덕에 케이윌은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차트 톱10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힙합퍼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케이윌은 6월말부터 후속곡 ‘하리오’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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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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