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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먼저 나서 줘서 정말 고맙다” 外

입력 2005-05-15 18:24업데이트 2009-10-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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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서 줘서 정말 고맙다―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14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적 이탈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법안을 준비 중인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지지를 밝히는 글을 올리고 “나라도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들이 가능성을 제시하면 우리는 당장 내일이라도 준비할 수 있다―교황청 외무장관을 지낸 장루이 토랑 추기경, 14일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과 교황청의 관계 정상화는 멀고도 험난한 길이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모종의 효과를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의미 없는 투표를 하는데 뭐 하러 시간을 낭비하겠느냐―이란의 한 유권자, 내달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 사상 최다인 1010명이 후보등록을 마친 상황에서 “대통령은 아무런 실권이 없는 자리”라고 선거에 대한 무관심을 표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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