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호호 깔깔]골프와 신부

입력 2001-09-09 18:34수정 2009-09-19 08:3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사가 끝난 후 성당 계단 위에서 브라이언은 훼이 신부를 만났다.

“신부님, 질문이 있습니다. 일요일은 주님의 날입니다. 오늘 골프를 치러 가면 죄입니까?”

신부는 그의 팔을 가볍게 잡았다.

“사랑하는 브라이언군, 자네가 골프 치는 것을 본 적이 있지. 그런데, 그렇게 쳐 가지고서는 어느 날에 치든 그건 죄악이야.”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