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이신미 女펜싱 사브르 첫 우승

입력 2006-05-23 03:00수정 2009-10-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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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미(경북체육회)가 펜싱 여자 사브르 A급 국제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이뤄냈다. 세계 랭킹 19위인 이신미는 22일 독일 코블렌츠에서 열린 월드컵 준결승에서 난적 펠레이 안드레아(16위·루마니아)를 15-14로 힘겹게 누른 뒤 결승에서 김금화(23위·익산시청)를 15-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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