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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충북]단양 ‘사랑의 우체통’

단양군 제공
입력 2016-02-01 03:00업데이트 2016-02-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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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 단양관광안내소 앞에 있는 대형 빨간 우체통이 ‘운명의 사랑’을 찾아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높이 5.5m의 이 우체통은 단양군 소속 한 공무원이 군대 시절 어린이들의 고사리 편지에 위로를 받고, 사랑하는 이의 편지에 힘을 얻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안부편지로 용기를 얻었던 기억을 되살려 아이디어를 내 만들었다.

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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