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클라인펠터 증후군 ‘母子 사망’ 원인?…여대생 절반 결혼 부정적, 男은?

동아닷컴 입력 2014-12-23 17:32수정 2014-12-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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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12월 23일 주요 포털 검색어를 장식한 온라인에서 가장 ‘핫’한 뉴스를 소개한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이 뭐길래? ‘母子 사망’
클라인펠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아들이 엄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아들을 출산한 여경이 자택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아들은 욕조의 물에 빠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여경이 아들의 클라인펠터 증후군 진단에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XXY 염색체 이상의 유전 질환이다.

■미쓰라진-권다현 열애 인정 “화끈하네!”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이 배우 권다현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손을 꼭 잡고 포토월에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후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북한 인터넷망 복구…배후는 누구?
다운됐던 북한 인터넷망이 일부 복구됐다. 이는 북한 인터넷망이 광범위하게 다운됐다가 복구된 것이다. 북한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등 인터넷망이 복구돼 접속이 이뤄지고 있다. 북한 인터넷망이 복구된 가운데, 이번 사태가 미국 측의 보복 공격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북한 인터넷망 복구에 앞서 미국 소니 영화사가 해킹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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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절반 결혼 부정적…이유는?
여대생 절반이 결혼에 부정적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지속가능연구소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대생 절반에 가까운 47%가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고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남학생 절반 이상이 ‘꼭 해야 한다’고 대답한데 반해 여학생 절반이 결혼에 부정적인 것. 연구소 측은 여대생 절반이 결혼에 부정적인데 대해 “일과 가정의 양립, 양성평등, 가정친화 직장문화 등이 절실하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노화 막는 음식은? ‘동안 열풍’
노화 막는 음식이 화제다. 노화 막는 음식으로 지목된 지중해 식단. 노화 막는 음식은 가공음식과 붉은색 고기를 피하고 채소, 과일, 생선, 콩,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말한다. 보스턴 브리검앤여성병원 연구진은 이러한 지중해 식단을 노화 막는 음식이라고 밝혔다. 최근 동안 열풍에 힘입어 노화 막는 음식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제공=클라인펠터 증후군/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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