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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를 취재합니다.
‘엄마’의 눈으로 공교육과 사교육을 짚어보겠습니다.
최예나정책사회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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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최예나정책사회부 기자

2010년, 스물다섯에 처음 교육 분야를 출입했습니다. 10년이 흐른 지금, 엄마가 돼 보니 정책 하나하나가 다르게 보입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직장맘의 현실은 그저 먹이고 씻기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습니다.
‘남들은 이것저것 시킨다는데 이렇게 있어도 될까’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엄마의 마음으로 교육 분야 곳곳을 취재하겠습니다.
어려운 용어, 막막한 현실…. 쉽게 전달하겠습니다.

2009년 입사해 교육복지부(교육팀), 사회부(법조팀), 산업부를 거쳐
정책사회부(교육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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