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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이진구 기자의 대화’를 연재하고 있는 이진구 기자입니다.
딱딱하고 가식적인 형식보다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떠는 듯한 편안한 인터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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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이진구오피니언팀 전문기자

사회부 정책사회부 정치부 논설위원 등을 거쳐 2017년부터 ‘이진구 기자의 대화’라는 인터뷰 코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하는 인터뷰가 아닌, 취재원과의 대화 속에서 독자가 스스로 자유롭게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인터뷰를 지향하려고 합니다.
인터뷰 코너 이름을 정론직필, 직언직설, 촌철살인 등 거창한 이름 대신 그저 ‘대화’라고 지은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촌철살인은 보는 이가 느껴야지 쓰는 이가 그렇다고 하면 낯간지러우니까요.
인터뷰를 통해 독자가 궁금해 하는 것을 알려주고, 때로는 독자들을 대신해 속 시원하게 문제를 지적해주는 보는 이와 한 몸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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