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Donga Journalists

정치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에서 벌어지는 여야 의원들의 물밑 움직임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고성호콘텐츠기획본부 이슈앤피플팀 차장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기자에게 한마디

기사제보 및 묻고 답하기

기자 프로필

고성호
고성호콘텐츠기획본부 이슈앤피플팀 차장

10년 가까이 국회 등 정치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팩트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야 협상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뤄지는 내밀한 움직임 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300명입니다. 과거 자신이 맡았던 분야에서 나름 평가를 받으며 여의도에 입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국회에 들어오면 국민을 위한다는 '초심'이 흔들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진영 논리에 빠져 서로 편을 가르고,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면서 정쟁이 난무하는 국회가 돼버리는 겁니다.
국회는 정권 창출과 차기 총선 승리 등을 위한 전쟁터로 변하면서 예산안 심사와 법안 처리 등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밥값 못하는 국회'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과거에도 그랬든,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하는 국회의 민낯을 취재할 예정입니다. ‘진실을 찾아 정의를 세운다'는 신념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onga Journalists

이전다음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