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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부 차장 박용입니다.
뉴욕특파원 임기를 마치고 돌아와 현재 금융 담당 데스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자본, 기술과 정책이 바꾸는 경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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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경제부장

“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거인의 어깨 위에 서라)” 구글 학술검색(scholar.google.com) 검색 창엔 이런 말이 쓰여 있습니다. 영국의 천재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이 “내가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라고 말한 것에서 따온 표현입니다.
뉴턴의 말처럼 세상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큰 족적을 새기거나 남기고 있는 ‘거인’들이 많습니다. 기자들이 현장을 누비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취재 현장에서 만난 거인들의 어깨를 빌려드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훗날 누군가 “내가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었던 것은 동아일보에서 만난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서비스 혁신으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1990년대 후반 정보통신부 산하 연구소에서 IT 관련 정책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2000년에 동아일보 수습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습니다. 도시와 서비스 혁신,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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