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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기사를 씁니다.
원인의 원인의 원인이 뭘까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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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박성민콘텐츠기획본부 기자

언젠가 소설가 김중혁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어도 개인을 바꿀 수는 있다. 개인이 바뀐다면 언젠가 세상이 바뀔 수도 있을 테니까.” 글을 쓰며 이 말을 자주 되새깁니다. 아무리 짧은 기사라도 누군가에겐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으니까요.

2011년 입사해 스포츠부, 사회부, 경제부, 정책사회부에서 안전, 금융, 복지·의료 분야를 주로 취재했습니다. 자연스레 건강한 삶, 행복하고 여유로운 노후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최근엔 ‘개인의 생명과 건강에 정부와 공동체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를 고민합니다.

정책에서 소외받는 ‘사각’이 어디인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목소리를 부지런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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