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Donga Journalists

누군가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우리 모두의 희노애락이 될 수 있도록.
강동웅스포츠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기자에게 한마디

기사제보 및 묻고 답하기

기자 프로필

강동웅
강동웅스포츠부 기자

그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기뻐하는지, 무엇에 분노하는지 그리고 누구를 사랑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당신'보다 소중한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Donga Digital Specialists

이전다음

Donga Journalists

이전다음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