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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쓰레기 재활용과 자원순환 등의 이슈를 들여다봅니다.
강은지정책사회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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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지
강은지정책사회부 기자

환경부를 출입하며 어려운 환경 이슈를 어떻게 하면 잘 이해하고 쉽게 풀어낼지 늘 고민합니다. 최근엔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제 주변부터 바꿔봤습니다.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만든 노트북 가방은 튼튼하고 독특합니다. 깨끗하게 분리 배출한 페트병은 가볍고 예쁜 천주머니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겪으면서 ‘뉴 노멀’ 관련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새롭게 열어가는 ‘뉴 노멀’ 시대엔 제 아이에게도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것을 담보하는 시대가 되길 기원합니다. 환경부 출입 기자로 저도 계속 고민하고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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