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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취재하는 방송·영화 담당 기자입니다.
재미를 주는 콘텐츠를 더 재밌는 기사 안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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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프로필

김재희
김재희문화부 기자

2015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사회부를 거쳐 2020년 1월부터 문화부에서 방송과 영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재미’입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는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는 힘을 가집니다. 한국 콘텐츠가 유래 없는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제2의 BTS, 제2의 기생충을 배출하기 위해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문화계 전반에서 과감한 시도와 도전이 매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 그 콘텐츠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시행착오를 빠짐없이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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