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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현, 아이유, 레드벨벳, 트웬티원파일러츠, 요요마, 래드윔프스, 카를라 브루니, 잭 블랙….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북유럽부터 남미까지 싸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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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임희윤문화부 기자

문화부 기자. 많이 보고 듣습니다. 신문에 칼럼 ‘임희윤 기자의 죽기 전 멜로디’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를 연재합니다. 가요, 팝, 국악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MBC FM4U ‘2시의 데이트 안영미, 뮤지입니다’, TBS FM ‘박성호의 사육의 이십사’ 매주 게스트 출연. 엠넷 ‘쇼미더머니 2’ 출전. 랩으로 된 칼럼 쓴 적 있음.
2018년, 거장들을 대놓고 디스(diss)하는 무엄한 명반 소개서 ‘망작들3’ 출간. 이밖에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공저)’ ‘K-POP으로 보는 대중문화 트렌드 2016(공저)’도 있습니다. GQ, W, 마리끌레르 등 다수 매거진에 기고. 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한국힙합어워즈 선정위원, 국립국악원 운영자문위원.
신중현 조용필부터 아이유 레드벨벳까지, 사카모토 류이치부터 잭 블랙까지 수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남미부터 북유럽까지 싸돌아다녔습니다. 그렇게 고인 정보와 감각을 글로, 말로 풀어냅니다. 가까이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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