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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기자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틈이 소설을 쓰며 스토리텔링에 천착한다.
숨소리까지 살아 숨쉬는 생생한 내러티브 기사가 넷플릭스 영상보다 가치 있는 컨텐츠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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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프로필

이호재
이호재문화부 기자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 때 문예창작학을 배웠고, 지금도 소설을 쓰며 스토리텔링 기술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곁에 있으나 눈 여겨 보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숨소리까지 살아있는 생생한 내러티브 기사는 넷플릭스보다 보고 싶은 컨텐츠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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