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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 먹은 신문사에 다니는 ‘90년대 생’ 기자입니다.
청년과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김은지산업2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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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김은지산업2부 기자

“드라마 ‘미생(未生)’ 때문에 기자가 됐습니다.”
장그래와 오 과장, 안영이와 장백기…. 작중 ‘미생’들이 겪는 우여곡절에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그편에 서는 일을 업으로 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2017년 동아일보 사회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국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을(乙)’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지금은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업계의 소식을 전하는 산업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일상과 맞닿은 기업의 면면을 들여다보면서 역시나, 평범한 소비자를 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저 또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를 매일같이 고민하는 미생 기자입니다.
앞으로도 이 땅의 수많은 미생을 위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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