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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의 시선을 읽고 전합니다.
여운이 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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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
강승현사회부 기자

2012년부터 보고, 듣고, 기록하는 일을 '밥벌이'로 하고 있습니다. 낯선 장면을 마주하고 그 속으로 뛰어드는 일은 횟수와 상관없이 매번 두렵고 떨립니다. 그 장면을 글로 풀어내는 작업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작은 변화 하나, 한 줄의 피드백이 꺼려지는 그 일을 계속 하게 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 평범하지만 잊고 사는 이야기를 새깁니다. 멈칫 눈을 감게 만드는 긴 여운의 글을 쓰겠습니다. 부디 b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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