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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 나는 곳에서 사람 냄새 나는 기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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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프로필

김자현
김자현경제부 기자

2017년 동아일보에 들어왔습니다.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금융팀 기자로 활동중입니다.
이른바 '동학 개미' 전성시대 입니다. 어딜가든 누굴 만나든 투자 얘기는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면 돈 이야기 중에는 사람이 빠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돈돈돈 하는 곳에서 사람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쓰는(Spend)일은 쉽고 충동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온갖 갈등의 시작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저의 쓰는(Write) 일 만큼은 늘 신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이 돈의 기능을 다할수 있도록 응원하고 경계하고 감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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