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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악, 악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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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우
남건우사회부 기자

기자 일을 한 지 수년째이지만, 여전히 기사 쓰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힘든데, 어려워서 재밌기도 합니다. 어려운 걸 해냈을 때 기쁨이 크니까요. 고생한 만큼 재미도 커질 거로 생각합니다. 결국 제가 즐거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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