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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부터 벤처기업,
반지하부터 고급주택까지
'먹고 사는 문제'를 보고 듣고 씁니다. 
김호경산업2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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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경
김호경산업2부 기자

2012년 동아일보에 들어왔습니다. 2019년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그리고 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얼핏 어울리지 않는 듯하지만 모두 '먹고 사는 문제'입니다. 골목식당부터 중소기업까지 벌이는 달라도 누군가의 일터이고, 반지하든 고급주택이든 누군가의 삶의 터전이니까요.  

'공감없는 이해는 자주 잔인해지고 이해없는 공감은 공허해진다'. 소설 '산자들'의 이 한 문장처럼 공감과 이해의 균형을 맞추려 한발 더 깊게 취재하되 기사는 한발 물러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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