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 이례적 폭설… 낙타 ‘둥절’

동아일보 입력 2021-01-19 03:00수정 2021-01-1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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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 지역에 10일 이례적인 폭설이 내려 대지는 물론이고 사막의 명물 낙타까지 하얗게 변했다. 사우디의 1월 평균 기온은 약 4도지만 최근 폭설과 저온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14일에는 남서부 아시르 지역의 기온이 50년 만에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졌다.

피플오브사우디아라비아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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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폭설#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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