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사람의 통찰력-윤리의식 대체 못해”
세계적인 양자 석학이자 2023년 인촌상 과학기술부문 수상자인 최순원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물리학과 교수(사진)가 이달 23일 정승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함께 ‘양자와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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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양자 석학이자 2023년 인촌상 과학기술부문 수상자인 최순원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물리학과 교수(사진)가 이달 23일 정승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함께 ‘양자와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연구…

19일 서울 금천구의 한 대형마트. 올 2월 문을 연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에서 손님들이 약과 영양제 박스를 쇼핑 카트에 가득 담고 있었다. 경기 광명시에 사는 임은지 씨(36)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돼 처음 방문했다”며 “아기 모기약과 연고를 사러 왔는데, …

해외에선 창고형 매장이나 대형 프랜차이즈 약국을 중심으로 일반 의약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흔하다. 그 대신 약품 성분 등에 따라 구체적인 판매 기준을 마련해 오남용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호주와 미국, 일본 등이 대형 매장에서 의약품 판매가 허용되는…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4/133984507.1.jpg)
법원과 검찰, 변호사 업계 곳곳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늘어나면서 AI발 지각변동이 가속화하고 있다. 검찰은 1000개가 넘는 음성파일을 AI로 분석해 범죄를 입증하고, 변호사 업계에선 초임 변호사 채용 대신 AI 활용이 늘어나면서 4년 전에 비해 채용 공고가 18% 줄어들었다. …

엔비디아가 새롭게 진출하는 인공지능(AI)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규모를 2000억 달러(약 300조 원)로 전망한 가운데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시장도 고려한 규모”라고 밝혔다. 23일(현지 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달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스페이스X가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 V3’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첫 발사에 나선 스타십 V3의 시험 비행이 무사히 끝나면서 내달 예정된 스페이스X의 IPO도 순항이 예상된다. 스페이스X는 22일 오후 6시 30분(미국 동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