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나들이]흥행신기록 「쉬리」어디서 볼까

입력 1999-02-25 19:24수정 2009-09-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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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사상 흥행 신기록이 예상되는 ‘쉬리’는 이번 주말에도 표 구하기가 어려울 듯. 서울 시내 상영관이 20곳이 넘으므로 주변을 잘 둘러봐야. ‘중앙역’ ‘너바나’는 개봉영화.

가수 패티 김의 콘서트도 공연 수 일 전부터 관람권을 구하기 어려웠다. ‘신기한 체험 수학전’은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헤친 전시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자리.

연극 ‘손숙의 어머니’는 중장년층을 위한 연극이다. 세파의 칼바람에 맞서 가족을 지킨 한국 어머니의 삶을 그렸다.

‘젊은 연출가들의 속셈전’은 유인촌의 극단 유가 주관한 것으로 20대 후반∼30대 초반 연출가들이 뿜어내는 실험 정신으로 무대가 ‘후끈’.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는 ‘엄정행과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피터 비스펠베이 첼로독주회’등이 열린다.

〈허 엽기자〉he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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