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르디올라의 넘어선 아르테타…아스널 22년 만에 EPL 정상에
아스널이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왕좌에 올랐다. 날짜로는 8060일 만이다. EPL 선두 아스널은 경기가 없었던 20일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위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이날 본머스와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기 때문이다. 아…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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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왕좌에 올랐다. 날짜로는 8060일 만이다. EPL 선두 아스널은 경기가 없었던 20일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위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이날 본머스와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기 때문이다. 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개인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포르투갈축구협회는 호날두를 포함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1명’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월드컵 팀별 최종 엔트리는 26명인데 포르투갈은 예비 골키퍼까지 발표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로써 호날…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해 논란이 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사우샘프턴이 1부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PO) 결승 진출 자격이 발탁됐다.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샘프턴이 다른 구단 훈련장을 무단 촬영하는 등 다수의 규정을 위반했다”며…

아스널이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추격자 맨체스터 시티가 중요한 경기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아스널이 환호성을 지른 날, 잔류가 간절한 ‘북런던 더비’ 라이벌 토트넘은 쓰라린 패배를 당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