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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23·롯데·사진)이 2022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포인트 선두 자리에 올랐다. 최혜진은 1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돌체호텔 시뷰베이코스(파71)에서 열린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5언더파 208타로 …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안프로골프투어)에서 첫 여성 챔피언이 나왔다. 린 그란트(23·스웨덴)는 13일 스웨덴 틸뢰산드 할름스타드GC(파72)에서 끝난 DP 월드투어 볼보 카 스칸디나비안 믹스트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적었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그란트는 …

오케이골프가 그랑펠리즈 리조트와 연계해 특별 회원권을 출시했다. 평창에 위치한 그랑펠리즈 리조트 회원이 되면 리조트 회원 대우는 물론이고 5년간 수도권 회원제 골프장 50여 곳의 예약 대행과 그린피&카트비를 할인받는다. 4인 무기명으로 이용할 수 있고 골프 예약 횟수에 따라 월…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골프 팬들에 대한 막말 게시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구 회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서 “남자 골프 귀한 팬들께 예의를 갖추지 못한 표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그는 “우리 선수들이 다 아들 같아서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

최근 골프를 즐기는 MZ세대(1980년~2000년 초반 출생)들이 증가하며 ‘골캉스(골프+바캉스)’가 강력한 해외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골프는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최적화된 스포츠로 부상하며 MZ세대에게 인기를 끌었다. 코로나 엔데믹 후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상에 군림한 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장을 내민 최혜진(23·롯데)이 루키 시즌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최혜진의 선전으로 한국 골프는 지난해 놓쳤던 신인왕을 1년 만에 되찾아올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최혜진은 13일(한국시간…

신지은(30·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톱10을 기록했다. 신지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

신상훈(24·사진)이 3, 4라운드에서만 16타를 줄이는 맹타로 데뷔 3년째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신상훈은 1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적…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4번째로 한 시즌 2번 이상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박민지는 12일 강원 양양군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0…

한 번의 우승으로 최근 4년간 수입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 총 2억5500만 달러(약 3264억 원)의 상금이 걸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개막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샬 슈워츨(38·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이야기다. 2011년 마스터스 우승자 슈워츨이 12일 영국 런…

신상훈(24·PXG)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3년차에 첫 우승을 맛봤다. 신상훈은 12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3라운드에서 10언더파의 코스레코드…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시즌 2번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지난해에 이어 다승왕과 상금왕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박민지는 1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코스(파72.64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마지막 라운드에서 …
![뇌경색 딛고 다시 뛰는 73세 ‘양싸부’[김종석의 굿샷 라이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6/12/113893111.3.jpg)
골프 교습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양찬국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헤드프로(73)는 얼마 전 생사의 경계를 넘나든 적이 있다. 경남 통영 로열CC에서 열린 골프 행사에 참석했을 때 일이다. “서울에서 차를 몰고 375km 거리를 내려갔어요. 동승자와 밤새 번갈아 6시간 운전을 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을 상위권으로 시작했다. 고진영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6언더파 65타로 단독 …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가 9일(현지 시간) 참가 선수들이 서로 다른 홀에서 동시에 티샷을 날리는 샷건 방식으로 개막전 신호탄을 쏘아 올리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기다렸다는 듯 징계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날 PGA는 “LIV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