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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NC-키움(14시) △잠실: LG-두산 △대구: SSG-삼성 △수원: 롯데-KT △광주: 한화-KIA(이상 17시)▽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서울(수원종합운동장) △포항-수원(포항스틸야드·이상 19시) ▽골프 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9시 30분·파주 …

‘시즌 3회 타이틀방어’의 대기록에 도전하는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첫날 4언더파로 순항했다. 박민지는 8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

노승열(31·지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70만 달러) 첫날 중위권으로 시작했다. 노승열은 8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732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

박민지(24)가 한 시즌 3회 타이틀 방어 대기록에 다시 도전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0년간 깨지지 않은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올 시즌 마지막 기회다. 박민지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파72)에서 열리는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

“파5홀에서 투온에 성공하는 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우승자 임진희(24)는 경기 후 자신을 마지막 홀까지 2타 차로 추격한 신인 윤이나(19)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윤이나는 두 번째 샷을 핀…
세계 남자 골프 톱랭커들이 골프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 집결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안투어)가 7일부터 4일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클럽(파71)에서 개최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이 그 무대.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은 유럽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로 …

“내 다리든 의족이든 나는 언제나 골프를 할 것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는 5일부터 이틀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코스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JP 맥매너스 프로암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우즈는 이틀 합계 7오버파 151타로 50명 중 공동 39위를…

“내 다리든, 누군가의 다리든, 의족이든 나는 언제나 골프를 할 것입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의 골프를 향한 열정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우즈는 6일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JP 맥매너스 프로암 2라운드에서…

“바로 그 유명한(the one and the only) 타이거 우즈(47·미국).”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우즈가 1번홀(파4) 티 박스에 들어서자 갤러리들 사이에서 환호가 쏟아져 나왔다. 미국 매체 ‘골프닷컴’은 “관중 규모는 메이저대회 수준이었다. 우즈를 따르는 그룹은 7줄에 걸쳐…
![타이거 우즈도 울고 갈 골프 진기록[장환수의 수(數)포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5/114277060.3.jpg)
골프 공화국이라 할 만하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지난해 사상 최고인 564만 명을 찍었다. 1년 전보다 49만 명, 2년 전보다 94만 명이 늘었다. 해마다 약 10%씩 증가했다. 15세 이상 국민 8명 중 1명이 골프장을 찾았다…

준우승의 아쉬움을 한 주 만에 풀었다. J T 포스턴(29·미국)이 4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 정상에 섰다.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인 포스턴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3…
![[스포츠 단신]이병호, 美주니어골프 폴로 클래식 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7/05/114287980.1.jpg)
193cm의 장신 골프 유망주 이병호(17·사진)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폴로 골프 주니어 클래식 대회 정상에 섰다. 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이병호는 미국의 루스 하스큐를 2홀 차로 제치고 정…

우승 경쟁을 벌이던 박결(26)이 한 홀에서만 5타를 잃으며 무너지면서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골프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결은 지난 3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던…

결혼과 첫아이 출산 등 겹경사를 앞둔 황중곤(30)이 3차 연장 승부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5년 만에 우승했다. 황중곤은 3일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파71)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 아시아드CC 부산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사진)가 4일부터 이틀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출전한다. 우즈는 5월 23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뒤 한 달 반 만에 공식 무대에 나선다. 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