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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년3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이소영(25?롯데)이 세계 랭킹 100위 안에 복귀했다. 이소영은 16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20위보다 28위 상승한 92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KLPGA 투어에서 3승을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 선수 최연소 우승 기록(20세 1개월 17일)의 주인공 김주형(20)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국내 최고 랭커가 됐다. 김주형은 15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9위로 지난주(21위)보다 2계단 올랐다. 지난주와 같이 20위를 지킨 임성재(24)를 앞질렀다.…

김아림(27·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유럽시리즈 마지막 대회인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18위로 마쳤다. 김아림은 15일 영국 북아일랜드 앤트림 갤곰 캐슬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이며…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만 20세의 나이로 한국 남자골프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3.9133점으로 지난주 21위에서 2계단이 오른 19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김주형은 지난주와 같은 2…

이소영(25·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끝에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짝수 해 우승 공식’을 이어갔다. 이소영은 14일 경기 포천시 대유몽베르CC(파72)에서 열린 대유위니아·MBN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최종 합…
![‘필드의 노마드??[유목민]?’, 역대 두 번째 최연소로 PGA투어 정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3/114943730.2.jpg)
그의 영어 별명은 ‘톰’이다. 5세 때부터 즐겨 보던 TV 애니메이션 ‘꼬마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에서 따왔다. 귀여운 애칭을 가진 스무 살 김주형이 세계 골프 판도를 뒤흔들 폭주기관차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에서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하며 화려한…

국내 시행사 ㈜해중디벨로퍼스가 러시아 연해주에 현지법인인 유한회사 로한전문개발회사를 설립해 블라디보스토크 최초로 36홀(76만 평)의 골프장과 150실의 호텔 및 골프텔, 50동의 골프 빌리지 등을 포함한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가 들어선다. 바다, 하늘, 호수, 계곡 등 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이번 시즌 정규 대회를 모두 마친 가운데 투어 최강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가 11일부터 시작된다. 플레이오프는 총 3차전으로 치러진다.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11일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 TPC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다. 1차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아림(27·SBI저축은행·사진)은 투어를 대표하는 ‘출석왕’이다. 8일 끝난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까지 지금껏 열린 20개 대회 중 18개 대회에 나섰다. 후원사 초청으로 국내 투어 메이저대회 …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아림(27·SBI저축은행)은 투어를 대표하는 ‘출석왕’이다. 8일 끝난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까지 지금껏 열린 20개 대회 중 18개 대회에 나섰다. 후원사 초청으로 국내 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
미국프로골프(PGA) 역사상 2번째 최연소 우승을 달성한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LIV(리브) 골프로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주형은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 윈드(파70·724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LIV 골프로 이적한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이 불발됐다. 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연방법원이 LIV 골프로 향한 테일러 구치, 허드슨 스와포드(이상 미국), 맷 존스(호주)가 제기한 PGA 징계 중단 가처분 신청을 기각…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 선수 최연소 우승 기록(20세 1개월 17일)을 세우며 투어 정회원 자격을 얻은 김주형(20·사진)이 프레지던츠컵 무대를 밟는다.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 간의 단체 대항전이다. 장래에는 김주형이 이 대회에서 팀의 리더가 될 것이…

‘성격이 밝고 활발하며 친화력도 좋습니다. 학교생활을 잘해 왔고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보통의 10대 소녀 자기소개 같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예원(19)이 KLPGA 홈페이지에 남긴 자기소개다. 이예원은 자신이 강점으로 꼽은 친화력 못…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김주형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2022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랭킹에서 5위를 기록, 지난주 14위에서 9계단을 끌어올렸다. 세계 톱랭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