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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 관련해 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해 “현장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이날 오후 7시 4분께 경기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인근 고가도로의 높이 10m의 옹벽이 무너져 고가도로 아래 도로를 지나가…

경기 등 수도권과 충청 등에 16일 오후부터 호우 특보가 발효됐다. 시간당 98mm ‘물폭탄’이 쏟아진 충남 서천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효됐다.시간당 100mm 폭우는 도로의 차들이 물에 뜨고 건물 하부가 물에 잠기기 시작하는 정도다.기상청은 일부 지역에는 17일까지 200mm 이상의…

16일 수도권을 비롯한 서북권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충남 보령에는 128.5mm, 전북 군산에는 122.5mm의 비가 쏟아졌다. 이날 경기 평택, 충남 태안과 서산 등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다.수도권에서는 사고가 잇따랐다. 경…

16일 서울 전역, 경기, 인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을 포함한 경기도(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가평, 의정부,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오산, 평택…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가동됐다.행정안전부는 수도권, 충청권 등 중부 지방에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로 중대본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중부 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

전국 16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됐다.산림청은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역의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올…

산림청은 16일 오후 2시 30분부로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역의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이미 ‘주의’ 단계인 강원지역을 포함하면 전국이 산사태위기경보 ‘주의’ 단…

경기도가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된 16일 오후 1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기상청은 경기도 전역에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유입돼 18일 오전까지 경기남부 최대 200㎜ 이상, 경기북부 최대 1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김동연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