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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4일 국힘의힘 공천관리위원회와 당 지도부를 향해 “공천 배제 결정을 취소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전 위원장은 “캠프에서 재심청구서를 제출했다”고도 밝혔다. 대구시장 이외에 다른 선택지는 고려해본 적 없다는 입장이다. …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모든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여당 의원이 맡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24일 “노무현 정신을 부정하고 민주화 성취에 침을 뱉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기존 관례에 따라 원내 2당인 국민의힘이 맡아…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공천을 두고 “필요하다면 선택의 폭을 더 넓히는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경기도는 그 상징성과 파급력이 워낙 큰 지역이기 때문에 단순히 후보 개인의 경쟁력만으로 결론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2대 국회 후반기 모든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이 맡겠다고 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향해서는 “노무현 정신의 부정이며 87년 민주화 성취에 침을 …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보유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논의에서 배제한 데 대해 “정책의 책임을 일부 국민에게 전가하고 혐오를 자극하는 부적절한 접근”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 대통령을 향해 “정책을 만들어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인가, 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공천 배제)한 가운데 지도부는 공관위에 재의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이 재논의를 요구하며 반발했지만 공관위 결정을 수용한 것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