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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언더 더 씨~ 나도 인어공주![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6-23 16:10업데이트 2022-06-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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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바탕가스주 마비니 해변.
팡케 타보라씨가 상상 속 인어공주가 되어 수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인어체험캠프를 만들고, 인어복도 개발했습니다. ,

인어옷은 특수 합성고무 중 하나인 네오프렌(neoprene)으로 만들었습니다.

보라카이섬에도 '인어 체험 학교'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바탕가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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