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고?” 45세라고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女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5 17:32수정 2021-06-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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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모친과 리자. 사진 출처=틱톡
동안을 자랑하는 24세 인플루언서가 나이보다 젋어보이는 이유는 바로 “엄마 덕분”이라며 모친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13일(현지시각) 더 미러는 영국 런던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리자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45세 엄마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리자는 소셜미디어 틱톡에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그토록 어려 보일 수 있냐고 묻는데 우리 엄마를 보여주겠다”라고 하며 모녀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5세 엄마가 리자의 뒤에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리자의 엄마는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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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현재 2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더 젊어보이는 것 같다”, “동안 비결이 궁금하다”라는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리자는 이 영상을 올리며 “엄마가 내게 훌륭한 유전자를 줘서 고맙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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