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승부에 표정 엇갈린 두 수장…김은중 감독 “자멸한 경기” 아쉬움
수원FC와 대구FC가 무승부로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졌지만, 양 팀 수장의 표정은 엇갈렸다. 수원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3라운드에서 대구FC와 2-2로 비겼다. 수원FC가 전반 42분 지동원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수비 진영에서 실수가 …
-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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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와 대구FC가 무승부로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졌지만, 양 팀 수장의 표정은 엇갈렸다. 수원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3라운드에서 대구FC와 2-2로 비겼다. 수원FC가 전반 42분 지동원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수비 진영에서 실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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